‘100억대 연봉’ 이지영 강사가 새벽 4시반 기상 후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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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탐구 영역 스타강사 이지영(40)이 바쁜 하루 일과와 업계 연봉 체계를 공개했다.

이지영은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대치동 수업이 있는 날은 무조건 새벽 4시 반에 일어난다”며 “첫 수업은 아침 9시지만 새벽 5시부터 헤어와 메이크업을 한다”고 말했다.

이지영 인스타그램

이어 “학생들이 다음 강의를 클릭하는 동기 중 하나가 ‘선생님의 코디가 궁금해서’라고 하더라”며 “수강생들이 지치지 않도록 웃길 수 있는 개그와 농담도 준비한다. 일요일은 하루종일 강의하는 날 중 하나”라고 했다.

연봉에 대한 질문에는 “연봉이 따로 정해져 있진 않고 온라인으로는 교재 판매, 인강 판매 수익을 회사와 나눈다. 오프라인 강의 수강료도 나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보통 이 업계가 처음 신규 강사로 시작하면 회사가 7보다 많이 가져가고, 재계약을 하면서 조건이 달라진다”며 “FA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강사의 이적에 따라 회사 주가가 움직이기도 한다”고 했다.

이지영 유튜브

앞서 이지영은 2020년 12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130억원으로 추정되는 통장 잔고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제가 가진 전체 계좌는 아니다. 2014년 이후 연봉이 100억원 이하로 내려간 적 없다”며 람보르기니 우라칸, 아벤타도르s, 페라리 458, 맥라렌 650s 등 고가 차량 1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영 인스타그램

또 ‘이지영에게 1만원은?’이라는 네티즌 물음에 “대학교 1학년 때는 하루 2~3끼 사 먹을 수 있는 돈, 25세 때는 시급, 28세 때는 분급이었다”며 “서른 넘어서는 가만히 있어도 몇 초면 통장에 붙는 돈”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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