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가 팝핀현준(45·본명 남현준)이 부인인 국악인 박애리(47)를 두고 제자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유튜브 캡처

팝핀현준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불륜설과 이혼설을 퍼뜨린 유튜브 영상 일부를 캡처한 사진을 올린 뒤 “이런 가짜뉴스를 잡아서 법의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명세로 치러야 하는 당연한 일은 아니다. 오죽하면 현숙 누나도 잡아 죽여야 한다고 하냐”며 “일단 나는 댄스 학원을 운영하지 않고 이따위 가짜뉴스에 나오는 내용 역시 개소리”라고 했다.

이어 “요즘은 아이들도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고 다양한 소통을 만들어 가는데 이런 나쁜 사람 때문에 괜한 에너지를 써야 하는 게 참 화나고 기분이 나쁘다”며 “법으로 만들어서 가짜뉴스 그리고 인터넷 테러자분들 처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썼다.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팝핀현준이 분노한 가짜뉴스는 ‘팝핀현준이 불륜을 저지른 여자는 그의 딸과 동갑이었다. 박애리 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담겼다.

이 유튜버는 “팝핀현준과 불륜을 저지른 여자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박애리조차 본 적 없다. 하지만 결국 그 여자의 정체는 팝핀현준의 딸보다 고작 5세 연상이라는 사실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고 주장했다.

또 “아버지와 아들 같은 나이 차. 두 사람은 언제부터 몰래 바람을 피운 걸까? 사실 이 소녀는 팝핀현준의 학생이다. 팝핀현준이 댄스학원을 열었는데 이 여자는 제자였다. 박애리는 충격을 받아 참지 못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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