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조정 중인 최동석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다시 업로드했다.

최동석은 25일 자신의 SNS에 “친구들 질문이 있어. 한 달에 카드값 4500 이상 나오면 과소비야, 아니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한 네티즌은 “한 달에 4억5000 벌면 괜찮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고, 최동석은 “그렇게 벌면 부럽다”고 했다.

사진출처=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네티즌들은 최동석이 올린 글을 두고 다양한 해석을 내놨다. 최동석이 전 부인 박지윤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최동석은 1978년생으로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지구촌 뉴스’ ‘아침 뉴스타임’ ‘뉴스9’ 앵커 등을 맡았다. 2021년 퇴사했다.

지난 2009년 입사 동기였던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돌연 결혼 14년 만에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맞았다.

최동석은 현재 제주에서 따로 살며 자녀들과 교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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