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쉬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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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는 27일 박봄이 오는 3월 한달 간 별도 일정을 잡지 않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봄의 한 측근도 상황을 전했다. “휴식기 이후 첫 행보는 4월 서울 공연이 될 것”이라며 “건강 회복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3월엔 더 체력을 보완하고, 심적인 것도 관리하려고 준비 중”이라며 “안정을 되찾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응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봄은 태도 논란에도 휩싸였다. 박봄은 지난 23일 산다라박이 게재한 영상에서 팔을 건성으로 흔드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비판을 받았다.
최근 공연에서 안무를 제대로 소화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측근은 “체력적인 문제일 뿐이지, 의도적으로 무대를 무성의하게 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박봄이) 초반에 힘을 많이 쓰고, 후반부로 가면서 쳐지는 경향이 있다. 논란이 된 영상들도 그런 후반부의 모습만 부각된 경우가 많아 아쉽다”며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체력이 못 받쳐주는 부분이 있었다”고도 설명했다.
한편 박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민호가 남편이라는 게시물을 연달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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