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해 온 캐나다 국적 가수 JK김동욱(49)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후에도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K김동욱은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형 어떡하죠?’ ‘이제 어떠냐 동욱아?’ 아니 뭘 물어 바뀔 때까지 또 싸우는 거지”라며 “X발 음악 하는 사람이 탄압 정도는 받고 블랙 정도 올라 가줘야 제대로 진정성 있는 음악 나오지 않겠어?”라고 썼다.
또 다른 스토리에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대통령 탄핵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된 걸로 안다”며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웃고 떠드는 애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될 거 같고”라고 했다.

이어 “다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점은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unstable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다. #Shame”이라고 썼다.
unstable은 ‘불안정한’이라는, ‘Shame’은 ‘부끄러운’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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