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된 김사랑 “인도 분들이 잘해줘” 의외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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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46)이 인도에서 머무는 근황과 함께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사랑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인도 사리 입고 다니니 인도 분들 그래도 친절하신데 엄청 더 잘해주심.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쓰고 인도 전통 의상을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답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가장 최근작은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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