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유지하는…유인나의 현실적인 몸매 관리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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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인나가 날신한 몸매를 유지하는 꿀팁을 공개했다. 

유인나는 최근 ‘싱글즈 매거진’ 채널에 공개된 ‘전략이냐 진정성이냐 연애 코치 유인나와 윤현민을 고민에 빠트린 밸런스 게임’이란 제목의 영상에 나왔다. 두 사람은 현재 ENA 수목드라마 ‘보라! 데보라’에서 함께 출연한다. 

‘A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기’ vs ‘B 아무리 마셔도 안 취하기’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말에 두 사람은 모두 전자를 선택했다.

유인나는 “온 세상 사람들이 A아닌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윤현민은 “요즘 가장 큰 고민은 이제 조금 먹어도 바로 살이 붙더라. 그래서 오늘 촬영 때문에 일주일을 안 먹었다”고 털어놨다.

체중을 관리하는 방법이 있냐는 질문에 유인나는 “먹고 싶은 게 생각이 나면 먹을 때까지 그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그래서 일단 그걸 최대한 빠르게 정말 조금 맛을 보고 해소한다. 끊는 게 어려운데 저는 그걸 훈련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같은 질문에 윤현민은 “사우나에 가서 한증막에서 땀을 엄청 뺐다. 전 먹기 시작하면 제어가 안 돼서 입안에 뭘 안 넣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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