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양이 아내 민효린을 위해 노래를 불렀다. 

지난 8일 ‘더블랙레이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배우 민효린을 위한 ‘나의 마음에 (Seed)’ 특별한 세레나데를 공개했다.

영상 속 태양은 민효린을 위해 피아노 연주에 맞춰 ‘나의 마음에 (Seed)’를 불렀다. 태양의 감미롭고 달콤한 보이스가 눈길을 끈다. 

태양의 세레나데를 듣고 감동한 민효린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 잡는다. 태양은 그런 민효린을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8년에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사진=더블랙레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