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가 11번째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28일 서울에서 포착돼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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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는 이날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홍보 프로모션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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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는 선글라스와 네이비 재킷, 청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환한 미소로 등장한 그는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일일이 모두 응했다.

팬들과 손도 잡아주고, 주먹 인사, 손 하트까지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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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는 이어 잠실에 나타났다. 한 SNS 이용자는 “우리 아빠 왜 톰 크루즈랑 있냐”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항 패션과 똑같은 옷차림을 한 톰 크루즈가 있었다.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팬서비스 진짜 좋네”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톰 크루즈는 내일 29일, 기자회견에 이어 레드카펫 행사 등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