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가 빨래 이염에 욕설을 날렸다.

손석구 인스타그램

손석구는 인스타그램에 “아 이런 10할”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빨래의 길”이라는 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구의 옷과 양말은 분홍색으로 전부 이염됐다. 황토색 장판과 화려한 카펫도 눈길을 끌었다. 

손석구는 빨래 이염에 분노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이염제로 상품 많은데…” “안타깝다” “색이 잘 빠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빨래 이염 전 사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옷들은 사실 모두 흰색이었다.

손석구 인스타그램
손석구 인스타그램

한편 손석구는 지난 7월 공개된 넷플릭스 ‘D.P. 시즌2’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결됐다. 새 드라마 ‘나인 퍼즐’ 촬영이 시작되는 오는 12월까지 휴식을 취하면서 정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손석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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