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떠났다. 

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는 친누나 등에 업혀 있었다. 

유병재가 다친 걸까. 그것도 아니다. 그는 “나 혼자 걸을 수 있어 누나”라는 글을 남겼다. 

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 누나가 업은 이유는 하나였다. 유병재가 누나에게 명품을 선물했기 때문이다. 누나의 손에는 셀린느와 꼼데가르송 종이백이 들려 있었다. 

유병재 인스타그램

셀린느는 한국보다 일본이 저렴한 편이다. 같은 제품의 카드지갑이 일본에서는 6만7100엔으로 저렴하다고 한다. 엔저, 백화점 할인, 면세까지 더하면 실제 소비자들이 지불하는 가격은 50만원 초중반대로 떨어진다고. 

유병재 인스타그램

그래서 최근 일본 여행을 떠난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가지고 오는 명품으로 ‘셀린느’가 꼽힌다. 이밖에 디올, 미우미우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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