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배우 오구라 유나가 한국 팬들에게 받은 선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오구라유나 인스타그램

1998년생인 오구라 유나는 일본인이다. 그는 2017년 12월 AV배우로 데뷔했다. 현재는 유튜버이자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2019년 3월 4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한국어도 능숙하다. 당시 그는 불닦볶음면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작년 계약 종료로채널 활동 중지를 했고, 이후 오구오구라는 이름의 채널을 팠다. 

오구라유나 인스타그램

그는 한국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그래서 사무실로 많은 선물들이 배송된다. 그러나 주로 선물은 간식이다. 

오구라유나 인스타그램

그는 선물을 인증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에 “사무실에서 선물 잘 받았습니다. 매번 이렇게 많이 주셔서 정말 기쁘지만 솔직히 말하면 좀 다 먹을 수가 없어서 혹시 앞으로도 선물을 주신다면 매일 쓰는 팩이 더 좋겠습니다. 아무튼 마음이 기쁘고 감사하기도 하지만 제 취향도 전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오구라유나 인스타그램

그가 받은 선물은 모두 과자였다. 그것도 한국 과자.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성비 덕질하냐” “선물 저렇게 준 것도 그것보고 꼽준 것도 웃기네” 등 우습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구라유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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