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한 소비자가 프린트를 들고와 논란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에는 안동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프린터기와 A4용지를 들고 온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네이버 모두(modoo)홈페이지 종료, 홈페이지 옮기세요!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맵에서 우리가게가 1등하는 방법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A4 용지 묶음과 함께 각종 서류들이 펼쳐져 있다. 옆좌석에는 프린터가 놓여있다. 케이블까지 모두 연결된 것으로 보아 실제 출력까지 한 것으로 추정된다. 

작성자  “이제 스타벅스는 1인 오피스. 오늘 아침, 프린터기와 A4용지를 들고 나타난 사람을 구경했다. 안동 스타벅스 2층 상황”이라고 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중국이 아니고 우리나라 이야기라니 충격이다”, “아니 집에서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천기사
1.“하루 최대 13번”…서장훈 찾아온 성욕 강한 경찰
2.김정은이 악수 청했는데 바로 안 받은 北 장교…아찔한 영상
3.”엄마가 혼자 담근 김치, 친정에 퍼 나르는 새언니“ 분노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