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운영 중인 카레집을 두고 네티즌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장우는 연예인 활동을 하며, 우동, 순댓국, 카레 전문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모두(modoo)홈페이지 종료, 홈페이지 옮기세요!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맵에서 우리가게가 1등하는 방법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건 카레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카레만 판매하고 있다. 

메뉴는 2개 뿐이다. 카레 1만원, 노른자가 들어간 카레 1만500원이다. 음료와 맥주도 판매한다. 

비주얼은 간단하다. 카레와 고기 두점 정도가 올라가있다. 사이드로 주는 양배추는 1번만 리필이 가능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성의없다”, “비주얼이 허술하다”, “무슨 맛이길래 저렇게 아무 것도 토핑을 안 넣냐”, “저 비주얼에 1만원은 조금 비싼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소스가 좀 다르지 않을까라는 기대 반응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 네티즌들은 “정말 맛있으면 오래 가겠지”, “맛있으면 사람들이 계속 가겠지”라는 의견을 냈다.

터보뉴스 추천기사

1.‘이민호 남편’ 박봄의 최후…오늘(27일) 측근이 전한 근황
2. 한가인 일찍 결혼한 이유
3. 24기 옥순, 영철에게 “xx아닌가”…또 무례한 발언?
4. 안정환♥이혜원 딸 안리원의 글래머 자태
5. 미국에서 미성년자 성매매한 한국인 남성 2명 머그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