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 명 연예인 참가 ‘한스타 야구리그’ 다음 달 개막

Ai이미지 야구장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가 다음 달 14일 고양특례시 고양장항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리그는 배우 조연우가 이끄는 알바트로스와 만화가 박광수 감독의 청춘야구단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17일까지 약 30주간 매주 월요일마다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에는 총 11개 팀, 약 300명의 연예인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배우 오만석(인터미션), 임호(크루세이더스), 이종혁(BMB), 구병무(스타즈), 정보석(조마조마), 김동희(천하무적), 김경록(브로맨스), 박광수(청춘야구단), 정욱(공놀이야), 조연우(알바트로스), 박선일(P.O.M) 등 각 팀을 이끌 단장과 감독들의 면면만 봐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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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대회는 더킴로펌의 후원으로 독특한 혜택이 제공된다. 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무료 법률 자문을 지원한다는 것. 이는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법적 문제에 직면할 수 있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i이미지 야구장

로펌 관계자는 “야구를 사랑하는 많은 연예인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연기와 예능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연예인들의 진지한 스포츠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자리로, 해를 거듭할수록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무대가 아닌 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새로운 도전을 팬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고 전했다.

월요일마다 펼쳐질 이번 리그는 프로야구가 없는 날 야구 팬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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