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파이브가이즈의 국내 가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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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는 26일 파이브가이즈 첫 한국매장을 강남에 연다.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한다. 

가장 기대가 되는 건 가격. 햄버거는 1만3400원, 치즈버거는 1만4900원, 베이번버거 1만5900원, 베이컨치즈버거 1만7400원이다. 

한화갤러리아 제공

감자 튀김 가격이 비싼 편이다. 리틀 사이즈 6900원, 레귤러 8900원, 라지 1만900원이다. 

탄산 음료는 3900원, 쉐이크는 8900원이다. 

미국 본토보다는 13%, 홍콩 직영점보다는 17% 저렴하다. 

한화갤러리아 제공

파이브가이즈는 그릴드머쉬룸, 토마토, 할라피뇨 등 15가지 토핑을 무료로 제공한다. 미국 현지 매장과 똑같이 무료 땅콩도 제공한다. 

파이브가이즈는 1986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시작해 2002년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현재 영국, 프랑스, 독일 등 23개 국가에서 18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우리나라는 홍콩,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마카오에 이어 아시아 내 6번째다.

한편 파이브가이즈 오픈일은 26일 11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