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프로배구 선수로 활동했던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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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시 4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모텔에서 여자 프로배구 선수 출신 A(3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모텔에서 발견했다. 당시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강력범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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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A씨가 누구인가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과 언론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에서 뛰었던 김모 선수를 거론하고 있다. 그가 SNS에 “2023년 너무 힘들었다. 올해 2024년에는 제발 좋은 일만 있길”이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올린 후 근황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A씨가 김 선수가 맞는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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