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동탄에 의외로 유흥업소가 많다는 글이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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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디미토리는 “예상외로 유흥 업소 엄청 깔린 동탄신도시.jpg”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성시 오산동, 반송동에는 특히 마사지 업소가 많았다. 한 건물에는 4~5개 업소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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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한 매체는 “짙은 화장 짧은 치마 낯 뜨거운 호객행위”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동탄 유흥가가 도 넘은 호객행위로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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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맘카페도 시끄러웠다. 한 네티즌이 “민원 넣었다. 단속 안 하냐고”라고 주장했다. 다른 네티즌은 “동탄 놀러갔다가 충격먹었어요. 이번에 결혼한 친구가 동탄에 신혼집을 마련해 집들이 다녀왔는데 성매매 업소가 왜 그렇게 많죠? 아이가 볼까봐 얼마 걷지도 못하고 안고 왔어요. 뭐 그런 동네가 다 있나요?”라며 낯뜨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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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는 “동탄 비뇨의학과랑 산부인과 근무하는 선배들 말 들어보면 성병 치료로만 월 3000~5000만원 번다고 함. 강남보다 노다지라고 진짜 순수익이 쩐다고 말하심”이라고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신도시 상업지구에 많다”, “애들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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