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걸린 지상파 라디오 진행자 하차했다..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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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라디오 진행자이자 칼럼니스트 김방희가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KBS 1Radio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의 진행자 김방희가 음주운전 3회로 징역형까지 받았다는 의혹이 나왔다.

이에 KBS는 “최근 본사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김방희씨에 대한 음주 운전 의혹이 제기됐다. 확인 결과, 본인이 사실을 인정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고 입장을 밝혔다.

KBS는 “KBS 라디오를 아껴주시는 청취자 분들에게 사과드린다. 앞으로 라디오 진행자를 기용할 때, 출연자 개인에 대한 검증을 더욱 철저히 해서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방희는 1964년생으로 제주 출신이다. 1990년 시사저널 경제부 기자를 거쳐 대통령 직속 동북아시대위원회 외국인투자유치전문위원을 맡은 바 있다. 최근까지는 KBS1에서 라디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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