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통해 “매우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서 제가 모아둔 예금 중 일부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 2023 수해이웃돕기’에 기부했다”고 적은 뒤 인증샷을 함께 올렸다.

“매우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서 제가 모아둔 예금 중 일부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 2023 수해이웃돕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조민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조씨는 “이재민 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이 이루어지길 기도한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조씨의 게시물에 “참으로 부끄럽게 만드는 조민 선생님”, “좋은 일 하셔서 감동”, “응원하겠다”, “조민님도 마음이 마음이 아닐 텐데 마음까지 예쁘다” 등의 댓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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