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한 신부가 “남자들이 룸살롱 가는 이유”를 설명해 화제다.

최근 숏폼을 중심으로 황창영 신부의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그는 신도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대부분 아주머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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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신부는 “길거리 다니다가 만원 한장 주는 남자 없다. 하지만 남편들은 매달 200-300만원씩 갖다줬다. 그 돈 받으려고 못받을 욕 치욕 다 받으면서 매일 고개숙이고 인사하고 다니면서 1-2년도 아니고 20-30년 동안 그런데 집에서는 왕대접은 커녕 개 다음의 대접을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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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장에서도 왕대접 못받아 집에서도 왕대접 못받아 근데 룸싸롱 가면 왕대접 받아 200-300이 아니라 몇십만 줘도. 가슴 볼랑 말랑한 옷 입고 허벅지 뜯어진 치마 입고 여자들이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안주도 넣어주고 팔짱도 껴주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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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남자들이) 30~40만원 쓰는 게 안 아까운 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들에게 왕대접해주면 그분들도 여러분의 여왕대접 해줄거예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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