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영숙과 상철의 투샷이 공개됐다.

영숙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추석 잘 보내야 해! 지금”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영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엔 영숙이 상철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16기 영숙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16기 상철은 슬하에 자녀가 없는 돌싱이다. 상철은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두 사람은 현재 ‘나는 솔로’에서 썸을 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귀는 거 아냐?” “스포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무용강사인 영숙의 제자가 남긴 글도 화제다. 익명 질문 사이트인 스핀스핀에는 최근 “영숙님 지금 학교에서 무용선생님하고 계신데 성격 tv랑 진짜 똑같고 학생들이 나는 솔로의 ㄴ만 꺼내도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르신대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또 다른 제자는 “영숙언니한테 배우는 학생 스핀온 적 있는데 애들 못하면 아이고 내가 답답타 답답타 이런대서 존X 쳐빠갬”이라고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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