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를 사랑해서 퇴사했다는 직장인의 이야기가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 네티즌은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장 여자상사를 너무 좋아해서 퇴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여자상사(대리)인데 유부녀라 계속 마음이 가고 생각나고해서 잊기 위해 그냥 퇴사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같이 일하면 넘 행복하고 즐겁지만 이미 기혼자라 폐끼치면 안 되기에 월요일 출근이 항상 기대될 정도로 넘 좋아했나봐요. 과감히 퇴사하고 이직할려고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은 회사 옮겨서 예쁜 ㅏ랑하시길”, “잘하셨다”, “현명한 거다”, “다행이다”, “정상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천기사
1.“니예니예” 한국경찰 조롱한 외국인 틱톡커 구속?
2.노현정 전 아나운서 최신 근황
3.남편 옆에서 인도남성 7명에게 집단 성폭행당한 관광객
4.김신영, 전국노래자랑 하차 통보 받으며 들은 슬픈 말
5.뇌파와 유사한 초음파를 활용해 뇌질환 치료한다.